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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의 사례와 예지몽에 관련된 꿈이야기를 모아 놓은 코너입니다.
실제로 꿈이 어떤식으로 현실에서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 자신의 꿈과 혹시 같은게 없는지도 찾아보세요.
 
원하던 제의가 들어오는 꿈
 등록일 : 2007-01-22 오후 8:39:34 글쓴이 : 운짱 조회수 : 11309

가끔 상담을 하던 실업자 R모씨가 있습니다.
이 사람은 좀 허황된 데가 있고, 매일 여자 이야기나 하는 그런 타입의 머리는 좋으나 현실감이 떨어지는 사람이지요.

어느 날 갑자기 돈은 필요한데 돈이 없다고 좀 빌려줄 수 없냐고 하는데, 그 액수가 적지는 않은 겁니다. 그래서 어떻게 갚으려고? 하고 물었더니. 꿈자리가 좋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.

꿈자리라. 그 걸 믿고 돈을 줄 수야 없지만 그래도 여유가 있던 터라 빌려줬더니 아니나 다를까 그 사람이 할 수 있던 학원 일자리가 바로 그날 들어온 게 아니겠습니까.

그것도 참 묘한 게 그 일자리가 원래는 그 사람 것이 아닌데, 어떻게 땜빵으로 들어가게 된 것이죠. 그 전까지는 사실 학원 일자리라는 게 거의 가격이 정해진 셈인데, 어케 어케 자기 보수보다 두 배는 더 받는 좋은 자리로 간 것이지요.

실력하난 없진 않아서 평소에 하던 행동에 비해서 머리는 좋던 친구라서 그래도 인기 강사가 되어서 요즘은 비싼 차도 몰고 다닌답니다.

문제는 그때 가게 된 학원이 대치동에 있는 명문학원인데 평소 같으면 도저히 학벌도 안 되는 이 친구가 갈 위치가 아니었지요.

그래서 참 운이 운대로 가는구나 싶고, 꿈이 현몽을 했구나 싶은 느낌이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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